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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세월호, 더 이상은 특정집단 정치적 목적에 이용 안 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23 10:06
2017년 3월 23일 10시 06분
입력
2017-03-23 10:02
2017년 3월 23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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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준표 지사 페이스북 캡처
자유한국당 대선 주자인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23일 세월호 인양과 관련 “더 이상 세월호 사건이 특정집단의 정치적 목적에 활용되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홍 지사는 “인양되는 세월호 선체를 보면서 3년 전 가슴 아픈 해난사고로 인해 희생을 당한 학생들과 세월호 승객을 가슴깊이 추모한다”며 이같이 썼다.
이어 “다시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대한민국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만전에 만전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같이 다시는 이런 불행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다시 한번 희생된 분들을 추모한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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