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민의당·바른정당 대선 후보들, 오늘 2차 방송토론서 격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20 10:13
2017년 3월 20일 10시 13분
입력
2017-03-20 08:44
2017년 3월 20일 08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왼쪽부터) 안철수, 손학규, 박주선 국민의당 의원
(왼쪽부터) 남경필 경기도지사,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대선주자들이 각각 20일 방송 토론에서 두 번째 격돌한다.
국민의당 안철수·손학규·박주선 경선 후보는 이날 오후 1시 30분 TV조선·채널A·MBN·연합뉴스TV 공동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국민의당 대선후보 제2차 경선토론회\'에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세 사람은 18일 KBS가 주최한 ‘선택 2017, 누가 국민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 생방송에 출연해 1시간 30여분 동안 격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대선 주자들은 연대론과 대북정책, 위안부 합의,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경제정책,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등을 놓고 대립했다.
바른정당에서는 유승민 의원과 남경필 경기지사는 이날 오후2시 KBS·MBC·SBS·YTN 공동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17대선 바른정당 후보자 경선 토론\'에서 맞붙는다.
두 사람은 전날 광주 MBC에서 방송된 \'호남권 정책토론회\'에서 개헌과 연정, 모병제와 관련해 뜨거운 갑론을박을 펼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3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4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5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6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7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8
[속보]국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단수공천
9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10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3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4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5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6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7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8
[속보]국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단수공천
9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10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171개 분야 20일부터 공채… 기업들 동참 ‘일자리 춘풍’
대구 놀이터서 초등생이 탄두 추정 물체 맞아 다쳐…군, 확인 중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