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부자들’ 박범계 김진태에 “서로 예의를 지키자” 영상 편지…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8 09:54
2017년 3월 8일 09시 54분
입력
2017-03-06 12:13
2017년 3월 6일 12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외부자들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언쟁을 벌인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에 영상 편지를 보냈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외부자들\'에서는 \'국정 농단 탄핵 심판\'의 국회 소추위원단인 박범계 의원이 출연한다.
박 의원은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에 대해 "헌재 재판관 5~6명은 탄탄한 탄핵인용 의지가 성립됐다고 본다"며 "의견을 정하지 못한 분들을 설득해 8명 전원 탄핵 인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헌재의 만장일치 탄핵 인용을 예측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의 하야 카드는 살아있다"며 "탄핵이 인용될 경우 구체적 하야 카드가 일어날 수도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박 의원은 최근 언쟁을 벌인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을 향해 "내가 마음 아프게 한 측면도 있지만 서로 예의를 지키자"며 영상 편지를 보냈다.
한편 박 의원과 김 의원은 지난달 28일 오전에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고성 섞인 말다툼을 벌여 논란을 빚었다.
두 사람은 세월호 선체조사 특별법, 공직선거법 일부 개정안 등 법안의 통과 여부를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마이크가 꺼진 후에도 두 사람의 설전이 계속돼 권성동 위원장은 "발언권 없이 말하지 말라"며 제지했다.
하지만 김 의원은 야당 쪽을 향해 "어디서 반말을 하느냐"면서 사과를 요구했고, 야당에서도 고성이 나오자 권 위원장은 정회를 선언했다.
앞서 김 의원과 박 의원은 전날 재벌 개혁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도 갈등을 빚은 바 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9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0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4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8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9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0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4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8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DDP 없애고 돔 짓자” vs “매출 10% 올라”…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격돌
美관세 여파·보조금 폐지에 지난해 韓 대미 전기차 수출 86.8% 급감
김호중, ‘안티 팬’ 180명 상대 7억원대 손배소 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