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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최순실, 31일 오후 3시 검찰 조사…‘전격 귀국’ 최순실 측 “국민께 사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31 08:17
2016년 10월 31일 08시 17분
입력
2016-10-31 08:14
2016년 10월 31일 08시 1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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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60·최서원으로 개명)가 오늘(31일) 오후 3시 검찰 조사를 받는다.
서울중앙지검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중앙지검장)는 이날 오후 3시 비선 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지난달 3일 독일로 출국한 최순실 씨는 지난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최 씨의 케이스포츠재단 설립·운영 의혹 보도는 지난달 20일 나왔다.
최순실 씨는 현재 서울 모처에 머무르며 검찰 소환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최순실 씨는 미르·K스포츠재단 운영 개입·자금 유용 의혹, 박근혜 대통령 연설문 수정, 인사 개입 등 각종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은 한 언론사가 일부 내용을 공개한 태블릿PC 소유권에 관해서도 추궁할 예정이다. 앞서 최 씨는 27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태블릿PC에 관한 의혹을 부인했다.
한편, 최순실 씨 측 변호인 이경재 변호사는 30일 “자신으로 인해서 국민들에게 좌절과 허탈감을 가져온 데 대해서 깊이 사죄드리는 심정을 표하고 있다”는 최 씨의 말을 전했다.
이 변호사는 “검찰 수사에 성실히 순응하고 있는 그대로 진술하고자 한다”면서 대통령 연설문 수정이나 미르와 K스포츠 재단 기금 유용 의혹 등 법률적 부분에 대해선 현재 답변하기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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