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朴대통령 ‘최순실 수사’ 촉구 與의원 외면하고 쌩~ 일부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25 18:34
2016년 10월 25일 18시 34분
입력
2016-10-25 16:55
2016년 10월 25일 1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노컷V영상 캡쳐
박근혜 대통령이 24일 국회 시정 연설후 퇴장하면서 ‘최순실 수사’를 촉구한 새누리당의 김도읍 원내수석부대표와 악수 하지 않고 지나치는 모습이 시선을 끌고 있다.
이날 노컷V는 유튜브 채널에 박 대통령이 국회 시정 연설후 의원들에게 악수를 청 하며 본회의장을 빠져 나가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올렸다.
박 대통령은 연설이 끝난 후 맨 앞줄에서 "나와라 최순실"이라고 쓴 피켓을 들고 서있는 무소속 김종훈 의원으로부터 시선을 멀리한 채 의원들이 줄지어 서있는 통로로 들어갔다.
이어 의원들에게 악수를 하며 통로를 빠져나가던 박 대통령은 김도읍 의원의 차례가 되자 눈길도 주지 않고 맞은편 의원쪽으로 몸을 돌렸다.
모든 의원과 다 악수할 수 없는 형편이긴 하지만, 코 앞에서 눈길조차 주지 않는 모습이 다소 부자연스러워 보인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21일 있었던 국회운영위원회 국감장에서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풍문도 수사의 단서가 되기에 풍문도 수사돼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그는 “최순실씨가 누군지 모르지만 ‘대통령 연설문 고치는 게 취미다’ 이렇게 호가호위하고 다닌다. 최순실씨를 고발하고 싶은 심정”이라고 말했었다.
김 의원은 당시 최씨의 딸인 정유라 씨의 국제승마연맹 프로필을 공개하며 "'아버지 정윤회가 현재까지 박근혜 대통령, 대한민국 대통령의 보좌관으로 일해오고 있다' 이 말 아니냐"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도대체 저렇게 젊은 친구가 저렇게 프로필을 올리고, 이해가 안 된다"며 "그양반(최순실)이 호가호위하고 다니고 이러니까 딸도 저러고 있다"고 꼬집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5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6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7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8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9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10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5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6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7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8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9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10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서 칼 찔렸는데 “4000만 원”… 보다 못한 경찰이 나서
신차-노트북 가격 껑충… ‘AI플레이션’ 본격화
왕복 100㎞도 못막은 ‘헌혈 열정’…제주 사는 김기태씨 600회 달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