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더민주 민홍철 의원, 새누리당 입당설? “더민주 탈당할 일은 절대 없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21 17:44
2016년 1월 21일 17시 44분
입력
2016-01-21 17:40
2016년 1월 21일 17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홍철 의원. 사진= 민홍철 공식 SNS
더민주 민홍철 의원, 새누리당 입당설? “더민주 탈당할 일은 절대 없어“
경남지역 유일한 야당의원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의원이 새누리당 입당설에 대해 완강히 부인했다.
민홍철 의원은 21일 오후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새누리당 입당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이날 그는 “평소 자주 만나는 의원으로부터 입당 제의를 받았다. 다른 의원들로부터도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나 정치는 명분이다. 개인적으로 신의를 중시한다. 더민주당을 탈당하는 일은 없을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초 김해시장 재선거 요청도 많이 받았으나 모두 사절했다. 내년 내가 재선에 성공하고 이후 대선에서 승리해 김해를 위해서 더 큰 일을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민 의원은 조경태 의원 탈당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민 의원은 “당이 인재를 놓쳐 손실이 크다”며 “앞으로 반성하고 생각을 깊이 해야 한다. 그리고 영남권을 포기해서는 안되며 나무를 키울 수 있는 사람을 심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9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9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친구 카톡 메시지 눌렀는데… 北조직 해킹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전두환 물러가라” 유인물 뿌린 대학생, 43년만에 무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