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만섭 前 국회의장, 14일 숙환으로 별세… 향년 83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15 08:33
2015년 12월 15일 08시 33분
입력
2015-12-15 08:32
2015년 12월 15일 08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만섭. 사진=동아일보 DB
이만섭 前 국회의장, 14일 숙환으로 별세… 향년 83세
국회의장을 두 차례(14·16대) 지낸 이만섭 전 의원이 14일 오후 4시 35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3세.
이만섭 전 의원은 동아일보 정치부 기자를 지낸 후 1963년 제6대 총선을 통해 정계에 입문했다. 당시 31세의 나이로 최연소 국회의원이 된 이만섭 전 의원은 이후 7·10·11·12·14·15·16대 총선에서 당선되며 8선 의원이 됐다.
이만섭 전 의원은 특유의 강골 기질로 매 정권과 치열하게 맞서며 정치적 굴곡을 겪기도 했다. 1969년 7대 의원 시절엔, 3선 개헌 반대투쟁에 앞장섰고 이후락, 김형욱 등 당시 박정희 전 대통령 측근들의 해임을 요구했다가 약 8년간 야인으로 지내는 시련을 겪었다.
14대 국회의장 시절 당시 여당의 통합선거법 등 날치기 사회를 거부하면서 김영삼 전 대통령과 불편한 관계를 맺기도 했다.
2004년 16대 국회의원을 끝으로 정계에서 은퇴한 이만섭 전 의원은 이후에도 새천년민주당 상임고문 등을 맡아 후배 정치인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2
韓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 배럴’ 각국 쟁탈전
3
부모가 ‘폰’ 보느라 17개월 아기 방치… 늑대에 손 물려
4
‘나프타’ 확보전…강훈식, 오늘 밤 카자흐-오만-사우디로 출국
5
담보 대신 ‘7년치 이용료’ 받은 카드사… 태양광 스타트업 ‘빛’ 봤다
6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7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8
정부, 인니 분담금 납부 끝나면 KF-21 시제기 1대 양도하기로
9
‘AI모먼트’ 메모리 쟁탈전…삼성전자 영업이익 57조원 넘겼다
10
‘80세’ 김용건, 6살 늦둥이 아들 향한 애틋함…“아이는 죄 없어”
1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2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3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4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5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6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7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8
[단독]“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9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10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2
韓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 배럴’ 각국 쟁탈전
3
부모가 ‘폰’ 보느라 17개월 아기 방치… 늑대에 손 물려
4
‘나프타’ 확보전…강훈식, 오늘 밤 카자흐-오만-사우디로 출국
5
담보 대신 ‘7년치 이용료’ 받은 카드사… 태양광 스타트업 ‘빛’ 봤다
6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7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8
정부, 인니 분담금 납부 끝나면 KF-21 시제기 1대 양도하기로
9
‘AI모먼트’ 메모리 쟁탈전…삼성전자 영업이익 57조원 넘겼다
10
‘80세’ 김용건, 6살 늦둥이 아들 향한 애틋함…“아이는 죄 없어”
1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2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3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4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5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6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7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8
[단독]“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9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10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걷기·달리기·수영 아냐…‘수명 연장’ 효과 가장 큰 운동은?[노화설계]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8000원 무한리필’ 사장의 토로
‘한국보다 낮아졌다’…대만 출산율 0.6명대로 내려앉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