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노영민 의원, 국회 사무실에 신용카드 단말기 설치해 시집 판매 논란 “문제 될 줄 몰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1 13:20
2015년 12월 1일 13시 20분
입력
2015-12-01 13:19
2015년 12월 1일 13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영민 의원, 국회 사무실에 신용카드 단말기 설치해 시집 판매 논란 “문제 될 줄 몰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인 새정치민주연합 노영민 의원(충북 청주흥덕을)이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 카드결제 단말기를 두고 자신의 시집을 산자위 산하 기관에 판매해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산자위 관계자 등에 따르면 노영민 의원 측은 최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 카드단말기를 설치해 석탄공사 등에 시집을 판매하고 출판사 명의로 가짜 영수증을 발급한 사실이 드러났다.
노 의원은 10월 30일 청주에서 시집 ‘하늘 아래 딱 한송이’ 출판 기념 북콘서트를 열었다.
문제는 노 의원실에서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 출판사의 신용카드 단말기까지 설치해 시집을 판매했다는 점이다.
현행법상 국회의원들은 출판기념회에서 정가로 책을 판매할 수는 있지만 국회의원 사무실은 사업장이 아니기 때문에 카드결제 단말기를 설치할 수 없다.
노 의원의 시집을 산 기관은 석탄공사, 광물자원공사 등 산자위 산하 공기업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 의원 측 관계자는 “북콘서트 직후 일부 산하 기관에서 책을 구입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와 의원실에 출판사 명의의 카드결제 단말기로 책을 판매했다”며 “과거 다른 의원실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책을 판 적이 있다고 해 문제가 될 줄은 몰랐다”고 해명했다.
노 의원은 30일 보도자료를 내고 “오해의 소지가 있어 (보좌진에게) 피감기관의 책 구입 대금을 모두 반환하라고 지시했고, 반환 조치됐다”며 “사무실에서 출판사의 카드결제 단말기로 책을 구입한 기관이 한 곳 있었지만 이미 오래전에 반환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3
“하루 매출 1억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의 정체는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6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7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8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9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0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3
“하루 매출 1억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의 정체는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6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7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8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9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0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언주 토지공개념 비판에…조국 “국힘에서나 나올 색깔론”
ICE에 구금됐던 5세 ‘파란 토끼 모자 소년’ 집으로… [지금, 이 사람]
한화, 노르웨이 뚫었다…‘천무’ 1조3천억 수출 쾌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