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북한 포격 도발, 軍 155mm포탄 36발 대응사격...‘진돗개 하나’ 발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20 20:02
2015년 8월 20일 20시 02분
입력
2015-08-20 17:38
2015년 8월 20일 17시 38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사와 무관한 자료사진
북한 포격 도발, 軍 155mm포탄 36발 대응사격...‘진돗개 하나’ 발령
북한 사격 도발, 軍 ‘진돗개 하나’ 발령
북한군이 20일 오후 대북 확성기 방송을 하는 경기도 연천 육군 모 부대 지역에 로켓포로 추정되는 화기 공격을 했다.
우리 군은 북한군의 로켓 발사 지점을 향해 155mm포탄 수십 발로 대응 사격했다.
군 관계자는 이날 “북한군이 오후 3시 52분께 로켓포로 추정되는 포탄 1발을 경기도 연천군 중면 지역으로 발사한 것을 감지 장비로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군은 북한군이 로켓포를 발사한 원점 지역으로 155㎜ 포탄 36발로 대응 사격했다”고 덧붙였다.
북한군이 사격한 포탄은 군부개가 아닌 야산에 떨어지면서 아군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교전 상태는 아니다. 군은 "양측의 사격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우리 군과 정부는 북한군의 포격이 발생한 경기도 연천·파주 지역 민통선 마을 주민과 강화도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
6군단은 또 사격이 가해진 지역 인근 전 부대에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경계부대 병력을 대피소로 이동시킨 상태다.
‘진돗개’는 무장공비침투 등 북한의 국지도발 가능성에 대비한 국군의 방어 준비태세로 3등급부터 1등급까지 구분된다. 전면전 돌입직전의 심각한 상황이 발생하면 ‘진돗개 1’로 올라간다.
청와대는 이와 관련해 긴급 국가안전보장회(NSC) 상임위를 소집해 대응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는 대통령 비서실장과 외교·통일·국방 장관 및 국가정보원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美석유 사라… 2∼3주 이란 강력하게 공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4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5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6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9
고속도로가 멈췄다…범인 쫓던 경찰의 ‘비장의 수’
10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0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美석유 사라… 2∼3주 이란 강력하게 공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4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5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6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9
고속도로가 멈췄다…범인 쫓던 경찰의 ‘비장의 수’
10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0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버릇 고치겠다”…훈육 중 중학생 아들 찌른 40대 어머니
음주 측정 거부하며 경찰관 정강이 ‘퍽’…남원서 60대 체포
“목걸이 차 볼게요” 그대로 튄 10대…옷 바꿔입고 ‘치밀한 범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