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반도 사드배치 고려, 美 로즈 차관보 “잠재적인 사드배치 결정을 고려하고 있지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26 09:30
2015년 6월 26일 09시 30분
입력
2015-06-26 09:26
2015년 6월 26일 0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반도 사드배치 고려. 사진=동아일보 DB
한반도 사드배치 고려, 美 로즈 차관보 “잠재적인 사드배치 결정을 고려하고 있지만…”
미국이 한반도에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사드)를 배치하는 것에 대해 고려하고 잇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국무부 군축·검증·이행담당 로즈 차관보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정책연구기관 애틀랜틱가운슬 주최로 워싱턴 D.C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해, 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해 “고려하고 있다”며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앞서 로즈 차관보는 지난달 한미연구소 주최 토론회에서“한반도에 사드 포대의 영구 주둔을 고려하고는 있지만, 취종 결정을 하지 않았고 한국 정부와 공식 협의를 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사드 포대의 한반도 내 영구 주둔 가능성을 언급했다.
25일 토론회에서 로즈 차관보는 “사드 문제에 대한 (미국 정부의) 입장에 변화가 없다”며 “한반도에 대한 잠재적인 사드배치 결정을 고려하고 있지만,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로즈 차관보는 한국 정부와 이 문제를 협의했는지에 대해서는 “사드의 영구 배치와 관련해 한국 정부와의 협의는 없었다”며 “미국 정부는 상황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반도 사드배치 고려. 한반도 사드배치 고려. 한반도 사드배치 고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8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8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준비안된 부동산 투자는 수영 못하는 사람이 폭풍우 바다 속으로 뛰어드는 것”[은퇴 레시피]
스드메-청첩장도 ‘추가금’의 늪… 결혼식 시작도 전에 지친다
“냄새 구리다”까지…‘악플’을 광고로 쓴 브랜드,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