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완구 총리 사의 표명, 독대 증언·통화 내역 확인 등에 ‘결국 백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1 11:32
2015년 4월 21일 11시 32분
입력
2015-04-21 11:31
2015년 4월 21일 1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완구 총리 사의 표명’
‘성완종 리스트’ 파문에 휩싸인 이완구 국무총리가 결국 사의를 표명했다.
21일 오전 국무총리실은 “이완구 총리가 4월 20일자로 박근혜 대통령에게 국무총리직 사임의 뜻을 전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청와대 측도 이날 오전 “이완구 총리 사의 표명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남미 4개국을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27일 귀국한 이후 이완구 총리의 사의 표명를 수용할지 여부를 최종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완구 총리는 성완종 전 회장으로부터 지난 2013년 3천만 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았다. 하지만 이과 관련해 증거가 나오면 목숨을 내놓겠다며 결백을 주장한 바 있다.
또한 이완구 총리는 박근혜 대통령 출국 이후에도 국정을 챙기겠다며 총리직을 내려놓을 의사가 없음을 말했다.
하지만 이후 성완종 전 회장과 이완구 총리의 2013년 부여 선거사무실 독대 정황을 뒷받침하는 증언이 나오고, 두 사람 사이 200통 넘는 통화 내역이 확인되는 등의 보도가 나오자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은 사망하기 전 9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때인 2013년 4월 4일 부여·청양지역에 출마한 이완구 총리의 캠프를 직접 찾아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말한바 있다. 이에 이완구 총리는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이완구 총리는 지난 2월 17일 공식 취임 후 63일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면서 역대 최단명 총리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2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3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4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5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6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7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의혹 반박…“고소·고발엔 무고로 맞대응”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10
모즈타바 “호르무즈 계속 봉쇄” 선언에…국제유가 100달러로 상승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2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3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4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5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6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7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의혹 반박…“고소·고발엔 무고로 맞대응”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10
모즈타바 “호르무즈 계속 봉쇄” 선언에…국제유가 100달러로 상승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교육비 5년만에 감소, 양극화는 심화
오세훈 공천 미신청에…국힘 공천 신청자 “장수는 전장으로” “컷오프해야”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 “대사관 배정표 남겨 놓느라 티켓 얼마없다”[지금, 여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