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野 정윤회 게이트 진상조사 촉구…박지원 “철저히 진상 규명 해야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1 11:23
2014년 12월 1일 11시 23분
입력
2014-12-01 10:53
2014년 12월 1일 10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野 정윤회 게이트/YTN
‘野 정윤회 게이트’
야당이 박근혜 대통령의 비서실장 출신 정윤회 씨가 국정에 개입하고 있다는 내용의 청와대 내부 문건이 유출된데 대해 진상조사를 촉구했다. 야당은 이번 사건을 ‘정윤회 게이트’라 명명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은 1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정 씨 동향 문건 유출과 관련해 “사생활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들어있고 10분의 1도 나오지 않았다는 얘기를 들었다”라며 “문건을 보신 분의 말씀”이라고 말했다.
청와대가 해당 문건을 ‘찌라시 모음’이라고 해명한 것에 대해서는 “청와대가 찌라시를 모아놓은 것이라고 얘기를 하면서도 검찰 고발은 ‘공공기록물관리법 위반’으로 했다”며 “이 자체가 공공기록물이라고 하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 씨의 국정개입 의혹에 대해선 “대통령을 모시는 행정관이나 비서관들이 어떻게 그런 허튼짓을 할 수 있겠는가? 조작은 하지 못 한다”라며 “그분들이 분명히 작성해서 보고가 됐다고 하면 사실이라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박 의원은 이번 사태를 “권력투쟁의 일환”이라고 풀이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임기가 3년이 남아있기 때문에 (이번 건을) 철저히 진상규명해서 국민의 의혹을 덜어줘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野 정윤회 게이트, 진실 규명하길 바란다”, “野 정윤회 게이트, 충격적이다”, “野 정윤회 게이트, 여야가 엇갈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野 정윤회 게이트/YTN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李, 박찬대와 내달 5일 비공개 만찬… 일각 “지선 간접지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