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朴대통령, 美하원 군사위 위원장 접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8-09 07:56
2014년 8월 9일 07시 56분
입력
2014-08-09 03:00
2014년 8월 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근혜 대통령(왼쪽)이 8일 오후 청와대에서 하워드 매키언 미국 하원 군사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미 공화당 소속 3명, 민주당 소속 2명으로 구성된 하원 군사위 의원단은 아시아 지역의 안보와 정치, 군사 현황 등을 살펴보기 위해 아시아 국가들을 순방 중이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군사위
#하워드 매키언
#박근혜 대통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7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현상금 걸고 확보에 사활
10
45조 사채시장에 덤빈 직장 동료 셋… “연 3조 굴리는 핀테크 키워”[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7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현상금 걸고 확보에 사활
10
45조 사채시장에 덤빈 직장 동료 셋… “연 3조 굴리는 핀테크 키워”[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천 7층 모텔서 불, 51명 다쳐…‘전자담배’ 충전이 원인?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노인회 “출퇴근 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 홍익표 “계획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