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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명 신임 경찰청장 내정…첫 경찰대 출신 수장 탄생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1:16
2014년 8월 6일 11시 16분
입력
2014-08-06 11:09
2014년 8월 6일 1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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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명 신임 경찰청장 내정’
이성한 경찰청장이 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추적검거 부실수사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이성한 경찰청장이 사의 표명함에 따라 후임으로는 강신명 서울지방경찰청장이 내정됐다.
6일 안전행정부는 경찰위원회를 소집하고 신임 경찰청장 내정자로 강신명 내정자를 추천했다. 강신명 내정자는 이날 경찰위원회에서 신임 경찰청장으로 박근혜 대통령에게 추천될 것으로 전해졌다.
‘강신명 신임 경찰청장 내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신명 신임 경찰청장 내정, 신임 경찰청장 내정됐구나” , “강신명 신임 경찰청장 내정, 청문회 거쳐야하네” , “강신명 신임 경찰청장 내정, 제대로 된 사람이기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신명 내정자는 경찰대 2기로 청문회를 거쳐 경찰청장에 임명되면 첫 경찰대학 출신 경찰청장이 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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