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일본, 집단자위권 의결로 “전쟁 가능국”…美 ‘환영’ VS 中 ‘평화 훼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2 15:01
2014년 7월 2일 15시 01분
입력
2014-07-02 14:51
2014년 7월 2일 14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집단자위권 의결’
일본이 집단자위권 행사를 의결해 주변국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지난 1일 일본 정부는 각의를 열고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하기로 최종 의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집단적 자위권’이란 밀접한 관계를 가진 주변국이 제3국으로부터 무력 공격을 받았을 때 이를 자국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해 반격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일본은 이번 집단자위권 행사 의결로 인해 약 70년 만에 전쟁 가능국이 됐다.
이에 따른 해외의 반응도 대조된다. 젠 사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미국은 일본이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하는 데 독려하고 협의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일본의 결정을 지지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중국은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이 동북아 지역의 평화를 훼손한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훙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일본이 아시아의 평화를 훼손하는 전대미문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 집단자위권 의결’ 소식에 네티즌들은 “일본 집단자위권 의결, 일본 대체 무슨 생각인거야?” , “일본 집단자위권 의결, 일본 개념 어디로 갔어요?” , “일본 집단자위권 의결, 우리한테 영향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9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0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9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0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추미애 캠프, 예비경선 결과 허위 사실로 공개 논란
[사설]2300여 공직자, 연 1회 동시 재산 공개… 상시 공개로 바꿀 때
李 “한강 수상 축하…제주 4·3 고통스러운 역사 시적으로 풀어내 깊은 울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