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몽준 “부인은 어디에 있나?” 물음에 박원순 “아들 단속이나 잘해”
동아닷컴
입력
2014-05-26 14:28
2014년 5월 26일 14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원순 부인 (출처= JTBC 보도 영상 갈무리)
‘박원순 부인’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가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 부인의 잠적설을 제기해 논란이다.
정몽준 후보 측 전지명 대변인은 “공인인 박원순 후보 부인 강난희 씨의 모습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면서 “외국으로 출국했다는 설이 파다하다”고 지난 24일 말했다.
이어 “박 후보는 서민을 위한다고 자처해왔다. 그런데 부인은 서민을 위한 봉사활동은 커녕 시민들과 만나는 자리에도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면서 “박 후보는 외국에 나가 있다는 의혹이 사실인지 분명히 답하라”고 강력히 주장했다.
이에 박원순 후보 측 진성준 대변인은 “시장 부인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잘못된 일이 아닌한 정몽준 후보가 관여할 바 아니다”라면서 “박 시장 부인은 뒤에서 조용히 돕고 있으니 정 후보 부인과 아들 단속이나 잘하라”고 되받았다.
박 후보 역시“제 가족을 음해와 흑색선전으로부터 지키는 것은 가장으로서 최소한의 의무”라면서 “오늘 이후로 벌어지는 흑색선전에 대해 당사자와 유포자에게 가능한 모든 법,정치,사회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 지난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4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5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7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8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9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10
트럼프 “이란, 합의 안하면 고통”… 이란 “레바논 공격 멈춰라”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4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5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7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8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9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10
트럼프 “이란, 합의 안하면 고통”… 이란 “레바논 공격 멈춰라”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왕의 병’ 통풍의 역습…2030 청년층 치맥·배달 식습관에 발목
화재서 7명 구한 영웅, 엄마에겐 “좀 넘어져 다쳤어요”
“30억 싸움에 머스크까지”…억만장자들 SNS 우르르 참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