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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운석 추가 발견, 진짜 운석일 경우 최소 10억 원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2 16:23
2014년 3월 12일 16시 23분
입력
2014-03-12 16:07
2014년 3월 12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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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운석 추가 발견, 운석 가격’
경남 진주에서 운석이 추가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운석 가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9일 전국에서 관측된 유성의 잔해로 알려진 ‘진주 운석’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조사에 들어갔다.
만약 이 암석이 운석으로 판명 날 경우 운석의 가격은 g당 10만 원 정도로, 무게 9.5kg을 고려하면 가격은 최소 1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장을 조사한 극지연구소 이종익 박사는 “이 암석이 운석일 가능성은 50% 이상이며, 인공적인 힘이 미치지 않는 선에서 떨어진 것은 분명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진주 운석 추가 발견, 운석 가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운석이면 대박이다”, “발견자는 로또 맞았네”, “그냥 암석이면 허무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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