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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택 처형’ 일본 정부 “북한 동향 예의 주시”…조총련 ‘조용’
동아일보
입력
2013-12-13 21:41
2013년 12월 13일 2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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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장성택 사형 집행
'장성택 처형' 일본 정부 "북한 동향 예의 주시"…조총련 '조용'
장성택 처형
'김정은 고모부' 장성택의 처형 소식을 접한 일본 정부는 겉보기에는 이렇다할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13일 SBS 8시 뉴스에 따르면 장성택 처형 소식을 접한 일본 정부는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일본 정부 대변인 스가 관방장관은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라고만 말했을 뿐, 특별한 입장을 보이지 않았다.
반면 일본 언론들은 김정은의 고모부이자 북한 내 2인자로 알려져온 장성택의 전격적인 처형 소식을 '충격적'이라는 말머리를 달아 하루종일 톱뉴스로 전했다.
또 일본 측은 "장성택은 일본과의 관계 개선에 적극적인 사람이었다"라면서 향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3일 새벽 "장성택에 대한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이 12일 진행됐다. 공화국 형법 제60조에 따라 사형에 처하기로 판결했고 판결은 즉시 집행됐다"라며 장성택의 사형 집행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김정은 노동당 제1 비서의 고모부이자 북한 내 2인자였던 장성택은 국가전복음모행위의 죄목으로 특별군사재판에 기소됐다. 한마디로 쿠데타 모의죄다. 장성택은 재판에서 모든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택 처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성택 처형, 북한은 도대체 예상이 안된다", "장성택 처형, 김정은 무서운 젊은이다", "장성택 처형, 정말 너무한다", "장성택 처형, 고모부고 뭐고 권력 앞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장성택 처형 사진=채널A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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