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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애인과 재결합 이유… 男 “그만한 여자 없어” 女 “외로워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5 10:23
2013년 7월 5일 10시 23분
입력
2013-07-05 10:14
2013년 7월 5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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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애인과 재결합 이유가 공개됐다.
옛 애인과 재결합 이유로 남성은 ‘그만한 여성이 없어서’ 여성은 ‘헤어지고 외로워서’ 가 각각 1위 답변을 차지했다.
4일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연애결혼 정보업체 커플예감 필링유가 미혼남녀 608명을 대상으로 ‘헤어진 애인과 일정 기간 후 교제를 재개했던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발표했다.
남성은 52%, 여성은 47%가 ‘1명 이상 있었다’고 전했고 이유로 남성은 ‘그 만한 여성이 없어서(24.7%)’ 여성은 ‘헤어지고 외로워서(42.4%)’를 1위로 꼽았다.
2위로는 남녀모두 ‘불가피한 사정으로 헤어져서(남 23%, 여 24%)’가 차지했다.
이 밖에 남성의 경우 ‘헤어지고 외로워서(18.4%)’, ‘전에 알지 못했던 장점이 발견되어(13.8%)’ ‘오해로 헤어져서(11.5%)’ 여성은 ‘그 만한 남성이 없어서(14.1%)’ ’오해로 헤어져서(9.8%)’순이었다.
옛 애인과 재결합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옛 애인과 재결합 이유, 난 잘 모르겠다” “옛 애인과 재결합 이유, 씁쓸하네” “옛 애인과 재결합 이유, 별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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