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단독/특별사면 단행…MB-법무장관과 면담, 왜?
채널A
업데이트
2013-01-27 21:34
2013년 1월 27일 21시 34분
입력
2013-01-27 19:04
2013년 1월 27일 19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남)이명박 대통령이 빠르면 모레
특별사면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친인척은 명단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이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을 만난 사실이
채널A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천상철 기자(청와댑니다)
[질문] 이 대통령이 그제 청와대에서
권재진 법무부 장관을 만났다고요.
사면 논의 때문이겠죠?
[리포트]
네, 특별사면은 법무부 사면심사위가 검토한 뒤
법무부 장관이 상신한다는 점에서
대통령이 권재진 법무장관의 보고를 받은 뒤
사면 대상자에 대해 고민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법무부와 청와대는
특사에서 대통령의 친인척을
제외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사촌처남 김재홍 씨는
명단에서 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신 최측근인 최시중 전 방통위원장과
천신일 회장은 포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밖에 친박계인 홍사덕, 서청원 전 의원,
그리고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등 야권 인사들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특별사면은 이르면 모레 단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질문] 이동흡 헌재소장 지명을
박근혜 당선인 측이 주도했다는 얘기가 나왔다고요?
청문보고서 채택이 무산됐지만,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는
거취 문제에 대해 여전히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이 후보자가 버티는 이유는
헌재소장 후보자 지명 과정에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깊숙히 관여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오는데요.
청와대 관계자는
"청와대에선 목영준 전 헌법재판관을
지명하려 했지만, 박 당선인 측에서
이동흡 후보자를 원했다"고 말했습니다.
새 정부에서 일 할 사람이라
이 대통령이 박 당선인의 요구를 들어줬다는 것으로
박 당선인도 이번 인사에 책임이 있다는 얘깁니다.
하지만 박 당선인 측 관계자는
"이 후보자 지명이 박 당선인의 의중이라는 주장은
말 자체가 안되는 이야기" 라고 일축했습니다.
대통령 특별사면에 대해
박 당선인이 거부 의사를 밝힌 지 하루 만에
청와대가 이동흡 인선 책임을 떠넘기면서
신구권력간 충돌은 격해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청와대에서
채널A뉴스 천상철입니다.
#특별사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보다 힘들게 둘 순 없어 끌어냈더니 …이젠 와이어에 매달려 보겠답니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트럼프 이어 푸틴도 5월에 방중?…“미·러 연쇄 방문한다면 이례적”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