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금감원 주가조작 발표 앞두고 정치테마주 폭락
동아일보
입력
2012-03-06 11:49
2012년 3월 6일 11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감원의 주가조작 조사결과 발표를 앞두고 정치테마주가 폭락하고 있다.
6일 박근혜 테마주로 불리는 보령메디앙스는 오전 10시11분 현재 전날보다 8.45% 떨어진 1만6250원에, 아가방은 8.93% 떨어진 1만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른바 '문재인 테마주'로 불리는 바른손도 전날보다 6.94% 떨어진 5630원에, 우리들생명과학도 6.78% 떨어진 2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안철수 테마주로 알려진 안철수연구소도 코스닥시장에서 전날보다 9%대 하락하고 있다.
현대증권 류용석 연구원은 "연말에 대선을 임박해 한 두 차례 이슈가 될 수 있긴 하겠지만 현재 관련 테마주들의 가격이 너무 오른 상태라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금감원 테마주 특별조사반은 지난달 27일 1차 조사결과를 금융위원회에 넘긴 상태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6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대립 무의미”…종전 의지 내비쳐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5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6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6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대립 무의미”…종전 의지 내비쳐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5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6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토킹 피해자, 법원에 직접 접근금지 신청 가능
[광화문에서/조종엽]백성들 문화 담은 한글 현판, 광화문에 좋지 아니한가
경북 김천·영천서 단독주택에 불…주택 2동 전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