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나꼼수 비키니’,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 반응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2-08 14:18
2012년 2월 8일 14시 18분
입력
2012-02-08 11:10
2012년 2월 8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 “나꼼수, 여성 성적 대상화 매우 유감”
국회 여성가족위가 8일 개최한 전체회의에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상한 '나꼼수 비키니 시위'가 도마 위에 올랐다.
새누리당과 자유선진당 의원들은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나꼼수)가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의 구명을 요구하는 '비키니 1인 시위' 논란을 두고 성희롱이 아니라고 주장한 데 대해 여성가족부의 대응이 부적절했다고 지적했다.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은 "이번 사태에 대해 여성가족부가 공식적으로 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것은 매우 유감"이라며 "여성문제이면서 인권문제인데 여성단체들도 별다른 의견을 표명하지 않았다"고 꼬집었다.
새누리당의 김소남 의원은 "사회적 약자인 여성의 몸을 선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인식 자체가 문제가 아니겠느냐"고 주장했다.
같은 당 이애주 의원도 "저도 상당히 불편했다. 지금 '나꼼수'에 (비판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모두 나쁜 사람으로 여겨진다"며 "여성가족부도 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
[채널A 영상]
“코피 조심하라” “뽀로로 비키니” 나꼼수 비키니 논란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이에 대해 "여성을 성적대상화한 부분은 매우 유감으로 생각한다"며 "이런 논란이 정치적으로 이용되기도 하기에 공식적으로 입장을 표명하지 못한 것도 유감"이라고 밝혔다.
반면 민주통합당 의원들은 정부가 6일 발표한 '학교폭력근절종합대책'을 집중적으로 질의했을뿐 '나꼼수 비키니 시위'에 대한 언급은 삼가 눈길을 끌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5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8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9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10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5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8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9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10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류할증료 최고 단계로… 뉴욕 왕복 52만원 올라
남편 외도 의심해 흥신소에 의뢰한 40대 여성 공무원 ‘무죄’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