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교부 “美 해병대 순환배치 논의사항 없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2-07 17:22
2012년 2월 7일 17시 22분
입력
2012-02-07 16:08
2012년 2월 7일 16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위안부 중재신청 가능성 열어놓고 접근"
외교통상부는 7일 "미 해병대의 순환배치 문제를 놓고 한미 간에 논의되고 있는 사항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조병제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오키나와에 주둔 중인 미 해병대의 일부가 우리나라로 순환근무할 수 있다는 국내 한 일간지의 보도에 대해 이같이 부인했다.
조 대변인은 또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지금까지 두 차례에 걸쳐 외교협의에 조속하게 응해달라고 일본 측에 촉구했으나 아직 공식적인 답변이 없다"며 "계속 답변이 없으면 중재로 넘어가는 가능성을 열어놓고 이 문제에 접근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임성남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의 러시아 방문에 대해서는 "양국이 현재의 (한반도) 상황을 평가하고 6자회담의 조기 재개를 위해서 어떻게 협력할 수 있느냐는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 본부장은 신임 러시아 6자회담 수석대표인 이고리 마르굴로프 외교부 아태담당 차관 등을 만나기 위해 이날 오전 출국했다.
조 대변인은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 6자회담으로 넘어갈 수 있느냐는 부분, 일종의 여건조성에 관한 몇 가지 사항을 이미 수차례에 걸쳐 제의했고, 그동안 남북 접촉과 미북 간 접촉을 통해 북한도 우리 측의 입장이 어떤지를 충분히 이해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재신 외교부 차관보는 8일부터 1주일간 체코와 핀란드, 에스토니아를 방문, 각국 외교부 차관 혹은 차관보를 만나 양자 정책협의회를 갖는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6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6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간 무인기 北침투’ 3명 출국금지…우리 군부대도 무단 촬영 정황
‘진흙탕 싸움’된 워너브라더스 인수전…파라마운트 “기한 연장”
日 중의원 선거 돌입…다카이치 권력 강화 위한 승부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