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총리, SNS에서 새 양복 자랑 “25만원짜리 맞춤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21 15:26
2011년 6월 21일 15시 26분
입력
2011-06-21 10:54
2011년 6월 21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일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수사권 조정 합의안을 발표하기 위해 브리핑룸으로 들어서고 있는 김황식 총리. 연합뉴스
김황식 국무총리가 21일 총리실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새로 맞춘 양복을 `자랑'했다.
김 총리는 이날 친필 메모를 통해 "새 양복을 입었다. 25만원짜리다. 그래도 당당한 맞춤복"이라며 "전체 근로자 183명의 44%인 80명이 장애인, 그 가운데 중증장애인이 63명인 장애인표준사업장에서 맞춘 것"이라고 소개했다.
김 총리는 "가격도 저렴하거니와 장애인 근로자들이 일하는 보람을 갖고 정성들여 지은 작품이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좋다"며 "총리라고 싸게 해주는 것이 아닌지 거듭 확인해도 틀림없는 제값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가 `자랑'한 새 양복은 금천구 독산동 신사복 제조업체 `아름다운 사람'에서 제작한 것으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앞둔 지난 4월초 총리 집무실에서 남색과 짙은 회색 2벌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김 총리는 최근 이 양복 2벌을 즐겨 입고 있으며, 이날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입은 양복과 전날 검ㆍ경 수사권 조정 합의 결과를 발표할 때 입은 양복도 당시 맞춘 양복이라고 총리실 관계자는 전했다.
이명박 대통령도 지난 4월20일 이 업체를 방문, 사업장을 둘러본 뒤 완성복 코너에서 신사복을 직접 맞추기도 했다.
김 총리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소개하며 "일을 통한 복지 실현의 한 형태로서 업체와 장애인근로자, 소비자 모두를 위한 1석 3조의 사업"이라고 평가했다.
디지털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9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9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토스뱅크 ‘반값환전 사고’ 고객에 1만원 보상 논란
방망이 위협-CCTV 감시… 작년 직장 내 괴롭힘 1.6만건 ‘역대 최다’
모즈타바, 러 갔나… 모스크바서 수술說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