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테이션/단신]<1>현역 장성들, 서해 5도서 합숙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1-17 17:59
2011년 1월 17일 17시 59분
입력
2011-01-17 17:00
2011년 1월 17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평도 포격 도발 이후 서해 5도의 전력 증강 계획이 본격화되면서 현역 장성들이 서해 5도에서 일주일 간 합숙하며 현장 실사작업을 벌였습니다.
17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성호 합동참모본부 전력발전본부장 등 군 간부 30여명은 지난 한 주 동안 백령도와 대청도 등 서해 5도에서 합숙하며 필요한 전력과 인력 규모 등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는 또 서해 5도 지역 방어임무를 수행할 서북해역사령부 창설을 앞당기기 위해 관련 인사를 오는 4월에 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8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9
김건희 “편지-영치금 큰 위안” vs 특검 “주가조작 전주이자 공범”
10
다카이치, 팔 통증에 생방송 30분전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8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9
김건희 “편지-영치금 큰 위안” vs 특검 “주가조작 전주이자 공범”
10
다카이치, 팔 통증에 생방송 30분전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임금체불 최소’ 칭찬했지만…체불 총액은 역대 최고 경신
잡스가 서명한 ‘애플 최초 수표’ 경매서 35억 원에 낙찰
지난해 전문대 취업률 71%…4년제와 격차 더 벌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