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부, 노벨평화상 시상식 참석한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20 07:01
2010년 11월 20일 07시 01분
입력
2010-11-20 03:00
2010년 11월 2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中서 불참 요청했지만 관례대로 駐노르웨이 대사가 참석”
정부가 다음 달 10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리는 노벨평화상 시상식에 참석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중국 정부는 중국 인권운동가 류샤오보(劉曉波) 씨의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과 관련해 한국을 비롯한 각국 정부에 시상식에 불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정부 당국자는 19일 “시상식 참석 여부는 (중국 정부의 요청이 아니라) 우리 정부의 독자적 의지와 시각에 따라 결정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주노르웨이 대사가 시상식에 참석하되 사전에 대외적으로 발표하지는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 소식통은 “중국 눈치를 볼 일은 아니지만 시상식 참석 여부를 공표하는 것이 외교적으로 득이 될 게 없다는 판단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이 이미 시상식에 참석하기로 결정했고 노벨평화상 시상식에 주노르웨이 대사가 참석해온 것이 관례인 만큼 불참할 이유가 없다고 내부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완준 기자 zeitu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최근 200만달러씩 받아… 美국무 “절대 수용 못해”
3
“14번 승진해 회장 돼…아침 6시 출근, 샌드백 200번 루틴”[초대석]
4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5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6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7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38세女 화제
8
美, 907kg급 벙커버스터 이란 탄약고에 투하… 82공수는 중동 도착
9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10
[오늘의 운세/4월 1일]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최근 200만달러씩 받아… 美국무 “절대 수용 못해”
3
“14번 승진해 회장 돼…아침 6시 출근, 샌드백 200번 루틴”[초대석]
4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5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6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7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38세女 화제
8
美, 907kg급 벙커버스터 이란 탄약고에 투하… 82공수는 중동 도착
9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10
[오늘의 운세/4월 1일]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위급 대거 피살 이란, 종전 조건 모른채 우왕좌왕”
6당 개헌안에 “계엄선포 48시간내 국회 승인 없으면 효력 상실”
[속보]트럼프 “이란에서 아주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