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룡 “北식량지원 필요”

동아일보 입력 2010-09-02 03:00수정 2010-09-0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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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룡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상임의장 겸 대통령국민통합특별보좌관은 1일 “천재지변의 홍수를 겪는 북한 주민을 위해 식량 지원을 조심스럽게 제안한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민화협 12주년 기념 후원의 날 행사에서 “대북 쌀 지원은 우리 농민을 살리고 북한 주민을 살리는 길이 될 수 있고, 남북관계의 경색 국면을 탈피할 결정적 계기가 될 수도 있다”며 이렇게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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