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해군 초계함 침몰]“레이더에 미상 물체 포착, 5분간 경고사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3-29 12:56
2010년 3월 29일 12시 56분
입력
2010-03-27 03:00
2010년 3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합참 일문일답
“순식간에 발생한 일… 북한군 특이 동향 없어”
이기식 합동참모본부 정보작전처장은 27일 0시 20분 백령도 인근 초계함 침몰 사건과 관련한 긴급 브리핑을 통해 “(현재까지) 승선 인원 104명 중 58명이 구조됐으며 현장에선 초계함 경비정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처장은 이어 “작전 중에 초계함 레이더에 미상 물체가 포착되어 경고사격을 하였고 레이더에 포착된 형상으로 보아 새떼로 추정되나 정확한 내용은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경고사격은 언제 얼마나 했나.
“5분 이상 했다. 발생 시간은 다시 확인하겠다.”
―북한과의 교전 가능성이 적다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직 원인을 모른다. 북한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빠른 시간 내에 원인을 규명해서 확인되면 적절한 조치를 하겠다. 순간적으로 일어나서 원인 규명이 안 된다. 날이 밝은 뒤 하겠다.”
―백령도와 대청도 사이 어디인가.
“백령도 서남쪽 1마일 지점이다.”
―현재 조치사항은….
“인명구조를 먼저 하고 그 다음에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군에 내려진 경계태세 강화조치는 무엇인가.
“발생할 수 있는 우발 사항에 대한 대비다.”
―인명 상당수가 물에 빠졌다는 것인가.
“물에 빠졌을 수 있다.”
―배가 이미 물에 잠겼나.
“거의 다 잠겼다.”
―침몰인가.
“거의 침몰로 보면 된다.”
이유종 기자 pen@donga.com
▲동영상 = 합참 초계함 침몰 경위 브리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2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3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20년 뒤에 ‘암’ 시한부 선고
4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5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6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7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8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9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10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8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2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3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20년 뒤에 ‘암’ 시한부 선고
4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5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6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7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8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9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10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8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檢이라며 휴대전화 연락”… “그 번호 쓰는 직원 없어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