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7년 12월 14일 03시 02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지지 후보별로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지지층의 69.3%가 부적절하다고 답한 반면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 지지층의 64.0%,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 지지층의 63.9%, 무소속 이회창 후보 지지층의 60.5%는 적절한 탄핵안 제출이라고 응답해 대조를 이뤘다.
이상록 기자 myzodan@donga.com
구독
구독
구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