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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취재통제조치 철회”…의원 14명 결의안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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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15:01
2009년 9월 26일 15시 01분
입력
2007-09-07 03:01
2007년 9월 7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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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중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6일 정부의 ‘취재지원시스템 선진화 방안’이라는 취재통제조치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결의안은 △정부의 기자실 통폐합 등 취재 봉쇄조치 즉각 철회 △기자실 통폐합에 사용하고 있는 예비비 사용 즉각 중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결의안에는 국중당 의원 5명 전원과 한나라당 전여옥 김정권 김학원 박세환 정문헌 허천 임인배 의원, 대통합민주신당 박상돈 의원 등 14명이 서명했다.
이진구 기자 sys12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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