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대화

  • 입력 2000년 11월 5일 21시 20분


5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채권은행장회의가 끝난 뒤 이근영금융감독위원장(왼쪽)과 현대건설의 주거래은행인 외환은행 김경림행장이 심각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경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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