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北고향에 가겠지…"

입력 2000-09-07 20:20수정 2009-09-22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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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고향방문단 신청접수 마감일인 7일 대한적십자사에서 한 70대 노인이 북한에 있는 가족을 만나보기 위해 적십자사 직원의 도움을 받으며 신청서를 쓰고 있다. <이훈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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