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외무상 '유엔외교'
업데이트
2009-09-23 17:34
2009년 9월 23일 17시 34분
입력
1999-09-21 19:50
1999년 9월 21일 19시 5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외교 책임자로는 92년 이후 처음으로 유엔총회에 참석한 백남순 외무상이 20일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카말 하라지 이란외무장관과 만나 회담하고 있다. 백외무상은 이밖에도 말레이시아 덴마크 튀니지 등 5, 6개국 외무장관과 회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본부AP연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4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5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6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7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8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9
中 “불 질러놓고 같이 끄자고?”…트럼프 파병 요구 비판
10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3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9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10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4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5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6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7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8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9
中 “불 질러놓고 같이 끄자고?”…트럼프 파병 요구 비판
10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3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9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10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서부지법 난동’ 법원 침입·경찰 폭행 40대男, 1심 징역 1년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전자발찌 차고 ‘스토킹 살인’ 남양주 40대男 영장 신청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