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김원길정책위의장 사의 반려

입력 1998-07-02 18:49수정 2009-09-25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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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총재인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일 김원길(金元吉)정책위의장이 사임의사를 밝힌데 대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의장은 이날 “정책위의장으로 재임한 기간이 너무 길었다”며 사임의사를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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