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각 정당 대선비용 실사착수

입력 1998-01-11 21:20수정 2009-09-2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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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위원장 최종영·崔鍾泳)는 11일 국민회의 한나라당 국민신당 등 각 정당으로부터 제15대 대통령선거의 선거비용 보전신청을 받고 실사작업에 들어갔다. 지난 7일 각당이 선관위에 신청한 선거비용 보전액수는 한나라당이 1백36억5천여만원으로 가장 많고 국민회의 1백29억6천여만원, 국민신당 80억9천여만원의 순이다. 선관위는 30일까지 보전액수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려 국고에서 되돌려줄 방침이다. 〈김정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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