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렬의원 『성폭력범 거세』

  • 입력 1997년 6월 28일 20시 19분


신한국당의 崔秉烈(최병렬)의원은 28일 『성폭력을 뿌리뽑기 위해 3회 이상 성폭력을 범한 상습범에 대해서는 성기능을 제거하는 조치를 도입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의원은 이날 한국성폭력상담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성폭력 문제는 우리 형제 자매의 문제로 생각, 예방과 피해자 보상 및 치료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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