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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충남·대전’ ‘전남·광주’, 국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민주 ‘충남·대전’ ‘전남·광주’, 국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례 조항이 담긴 특별법이 30일 각각 여야에서 발의됐다. 다음 달 국회 본회의에서 특별법들이 통과되면 6·3 지방선거에서 이 지역들은 통합 단체장을 선출하게 된다.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 ‘충남대전통합특별…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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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본인을 비판한 일반인의 자녀 사진을 공개적으로 올렸다가 나흘 만인 29일 삭제했다. 배 의원은 이달 25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지명 철회와 관련해 “이혜훈이 자신의 지역구였던 중성동…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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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이해찬 빈소서 만난 여야 대표… “좋은 정치 하자”며 악수

    故이해찬 빈소서 만난 여야 대표… “좋은 정치 하자”며 악수

    국민의힘 지도부가 30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빈소에서 만난 여야 대표는 “이 전 총리의 뜻을 받들어 ‘좋은 정치’를 하자”고 다짐하며 악수를 나눴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원석 원내대표 등 지도부는 이날 오전 이 전 총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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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두환 사진 걸자는 고성국도 징계하라”…친한계, 잇단 징계에 맞불

    “전두환 사진 걸자는 고성국도 징계하라”…친한계, 잇단 징계에 맞불

    친한(친한동훈)계 국민의힘 의원들은 30일 강성 보수 성향 유튜버 고성국 씨가 국민의힘 소속 일부 정치인들을 ‘배신자’로 규정짓고 인격을 모독했다며 서울시당 윤리위원회에 징계를 요구안을 제출했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및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 ‘탈당 권유’ 처분에 대한 맞불 성격…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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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소장파 모임, 내주 이준석 초청 ‘외연확장’ 토론

    국힘 소장파 모임, 내주 이준석 초청 ‘외연확장’ 토론

    국민의힘 소장·개혁파 모임 ‘대안과 미래’가 다음 달 3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를 초청해 보수 진영의 외연확장 등에 대해 함께 토론한다. 대안과 미래는 30일 언론 공지를 내고 “(6·3) 지방선거 전 보수가 나아갈 방향과 국민의힘을 포함한 보수 진영의 외연확장을 위한 방안을 찾고자 …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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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는 분석이 나온다. 장 대표가 한 전 대표 제명으로 인한 내홍 수습과 외연 확장 및 개혁신당과의 선거 연대 등 3대 과제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당 안팎에서는 “장 대표가 극적인 변화를 보이지 않으면 6·3 지…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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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퇴진” 분출에…지도부 “사퇴 원치않는 그룹도 있다”

    “장동혁 퇴진” 분출에…지도부 “사퇴 원치않는 그룹도 있다”

    ‘한동훈 제명’ 이후 오세훈 서울시장 등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가 잇달아 분출하는 가운데 원내지도부는 “사퇴를 원하지 않는 그룹도 분명 있다”고 밝혔다.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30일 원내대책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선출직을 일부가 사퇴하라고 해서 사퇴…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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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제명’ 파장…“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송언석도 사퇴”

    ‘韓 제명’ 파장…“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송언석도 사퇴”

    장동혁 지도부가 한동훈 전 대표를 국민의힘에서 제명한 다음 날인 30일에도 후폭풍이 이어졌다.한 전 대표의 탄핵 찬성에 대한 보복성 징계라는 비판과 함께, 장 대표에 대한 재신임을 물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친한(친한동훈)계는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하며 장 대표 사퇴를 촉구했다. 반면…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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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0일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모두 “(이 전 총리의) 뜻을 잘 받들어 좀 더 나은 좋은 정치를 했으면 한다”고 입을 모았다. 두 사람의 만남은 장 대표가 국민의힘 지도부와 함께 이날 오전 이 전 총리의 …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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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현진, ‘박제’ 논란 아이 사진 결국 내렸다

    배현진, ‘박제’ 논란 아이 사진 결국 내렸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페이스북에서 일반인과 언쟁을 벌이다 상대의 자녀 사진을 무단 공개해 ‘아동 인권 침해’ 논란에 휩싸인 뒤, 나흘 만인 29일 결국 사진을 내렸다.앞서 지난 25일 배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혜훈 지명 철회와 관련된 글을 올렸다.배 의원은 “이혜훈이 자신의 지…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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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언석 “부동산대책, 재개발 빠져 실패 가능성…보유세 인상 의도 아니어야”

    송언석 “부동산대책, 재개발 빠져 실패 가능성…보유세 인상 의도 아니어야”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정부가 내놓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1·29 공급대책)을 두고 “재개발 규제 완화가 빠지면서 정책의 실효성에 한계가 뚜렷하게 느껴진다”고 비판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공급 대책 실패를 핑계로 보유세 인상 등 …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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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설탕세? 부담금? 李 간보기 정치 그만하라”

    국힘 “설탕세? 부담금? 李 간보기 정치 그만하라”

    국민의힘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설탕세’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을 물은 것과 관련해 “말장난과 ‘아니면 말고’ 식의 간보기 정치를 그만하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30일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이 담배처럼 건강증진을 명분으로 ‘설탕세’, ‘설탕 부담금’ 도…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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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결국 한동훈 전 대표를 29일 제명하면서 국민의힘은 ‘심리적 분당’ 상태에서 6·3 지방선거를 치르게 됐다. 당 지도부는 그동안 ‘걸림돌’로 지목했던 당원게시판 문제를 조기에 처리한 만큼 선거모드로 빠르게 전환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친한(친한동훈)계뿐 아니…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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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9일 제명되면서 한 전 대표가 선택할 정치적 진로에 관심이 쏠린다. 최고 수위 징계를 받은 한 전 대표는 최고위원회의 승인 없이는 5년 동안 재입당할 수 없다. 2031년 1월까지는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할 수 없는 것. 이에 따라 한 전 대표가 6·3 지…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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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메이트”서 파탄으로 끝난 張-韓

    “솔메이트”서 파탄으로 끝난 張-韓

    국민의힘이 29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을 확정하면서 한때 ‘솔(Soul)메이트’였던 장동혁 대표와 한 전 대표의 관계는 파탄으로 끝나게 됐다. 한 전 대표는 법무부 장관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하며 21대 국회 초선이었던 장 대표의 의정 활동을 눈여겨본 것으로 알려졌…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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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국민의힘이 29일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을 확정했다. 장동혁 대표의 단식 복귀 하루 만이다. 12·3 비상계엄 이후 끝없는 내홍을 겪어온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이른바 ‘장한 갈등’이 파국을 맞으면서 더 큰 분열의 수렁에 빠…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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