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77년간 쌓은 필리핀 파트너십 확대” 방산협력 ‘금거북선’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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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민의힘이 대구·경북 통합특별법에 대해 “데드라인(deadline)은 12일”이라며 민주당에 신속한 통합법 처리를 촉구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충남·대전 통합법도 찬성으로 당론을 정해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통합법을 둘러싼 양당의 막판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다.국민의힘 대구시…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이 서울·경기·전남광주·울산 등 4개 지역 광역단체장을 경선을 통해 후보를 선출하기로 확정했다. 서울·경기는 5파전, 전남광주는 8파전으로 예비경선을 거쳐 본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울산은 후보 4명이 경선을 치른다. 4개 지역 모두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1…

이재명 정부
정부가 이르면 이달 중 전국 농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에 착수한다. 지난달 이재명 대통령이 “농지까지 투기 대상이 돼 버렸다”며 전수조사를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전국 모든 농지를 조사하는 건 처음이다. 2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농지를 대상으로 전수조사…

지난해 8월 국회 본회의장에서 보좌관 명의 계좌로 주식을 거래하는 모습이 포착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무소속 이춘석 의원 사건은 6개월 넘게 경찰과 검찰 사이에서 떠돌고 있다. 경찰이 지난해 12월 이 의원을 금융실명법 위반 등 4개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지만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하…

광주시와 전남도가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가결에 환영입장을 밝히며 통합특별시 출범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제1호 광역통합으로 수도권 과밀과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역사적 전환점에 들어서게 됐다며 환영한다는 뜻을 2일 밝혔다. 전남도교육청 등도 특별법 가결과 관…
![[초대석]“‘일하는 의회’ 비결은 의원들과의 소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02/133448169.4.jpg)
“21만 울산 중구민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겠습니다.” 박경흠 울산 중구의회 의장(49)은 지난달 25일 의장실에서 가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어제에 머무르지 않고, 오지 않은 내일을 걱정하기보다 오늘 해야 할 일을 챙기며 달려왔다”며 “의회 여정이 막바지를 향…
대구시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2일 밝혔다.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해 개선 방안을 제안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신산업…

이재명 대통령이 2일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인공지능(AI), 원자력 발전 분야 협력 등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내년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정상회의 의장국인 싱가포르를 아세안 진출의 교두보를 삼는 한편, 지난해 주요 20개국(G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