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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부고]‘기도하는 마음’ 가수 김태정씨
동아일보
입력
2016-01-13 03:00
2016년 1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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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에 ‘기도하는 마음’ ‘백지로 보낸 편지’를 부른 가수 김태정 씨(사진)가 별세했다. 향년 57세. 고인은 11일 오전 경기 김포시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가요계에 따르면 1980년 TBC 신인가요제로 데뷔해 인기를 얻은 김 씨는 라이브카페를 운영하며 최근까지 동료들과 무대에 올랐다. 빈소는 경기 김포시 뉴고려병원 5호실. 발인은 13일 오전 9시. 031-998-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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