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장용성 교수 등 4명 언더우드·에비슨 특훈교수에

동아일보 입력 2011-11-08 03:00수정 2011-11-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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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총장 김한중)는 세계적 수준의 연구결과를 낸 교수 4명을 ‘언더우드·에비슨 특훈교수’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언더우드 특훈교수에는 장용성(경제학부) 천진우(화학과) 명재민 교수(신소재공학과)가, 에비슨 특훈교수에는 서진석 교수(영상의학과)가 각각 선정돼 3년간 연구비 9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시상식은 8일 오전 10시 반에 본관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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