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이규홍 별세
동아일보
입력
2011-01-01 03:00
2011년 1월 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규홍 전 고려대 경영대학원 교우회 간사 별세·중완 팬타콤 상무 창해 씨(자영업) 우득 유창플랜트 관리부장 재득 씨=31일 서울 중앙대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반 02-860-3591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팩트 체크
구독
구독
영감 한 스푼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뉴진스 하니인 줄”…日 배드민턴 샛별 SNS 화제
3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4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10
‘효자손’ 사용하는 소 발견…“이렇게 똑똑하다고?” (영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6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뉴진스 하니인 줄”…日 배드민턴 샛별 SNS 화제
3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4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10
‘효자손’ 사용하는 소 발견…“이렇게 똑똑하다고?” (영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6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팔란티어 CEO 다시 만난 정기선 “전략적 AI 파트너십 확대”
경찰, 김병기 차남 재직 업체 압수수색…편입·채용 의혹
작년 세관 적발 마약 3318kg ‘역대 최대’… 1년새 321%↑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