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스 워드, 오바마 亞太자문위원 임명

동아일보 입력 2010-09-20 03:00수정 2010-09-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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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프로미식축구리그(NFL)의 한국계 스타 하인스 워드(34·피츠버그 스틸러스·사진)가 미 백악관이 선정한 대통령아시아태평양자문위원회 위원에 16일 임명됐다. 이 위원회는 백악관이 추진하는 아시안 관련 정책에 대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는 기구.

이날 발표된 위원 16명 중에는 미 시카고와 시애틀에서 각각 아시아계 저소득층을 위한 비영리단체에서 활동하는 한인 여성 송은미 김혜옥 씨도 포함됐다.

민동용 기자 mind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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