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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부고]홍세기 前 국회의원
동아일보
입력
2010-06-23 03:00
2010년 6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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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기 전 국회의원(사진)이 22일 별세했다. 향년 81세. 고인은 경찰대학장과 치안본부 제1차장, 해양경찰대장 등을 거친 경찰 출신으로 1988년 13대 총선에서 민주정의당 소속 전국구 의원에 당선됐다. 1993∼98년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사장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하경자 씨와 딸 홍석희 호주 시드니대 교수, 주연 씨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25일 오전 8시 50분. 02-3410-6915
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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