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국립극장 등 5곳 최우수 기관 선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4-06 04:32
2010년 4월 6일 04시 32분
입력
2010-04-06 03:00
2010년 4월 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행안부 소속 37곳 운영성과 평가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 소속 책임운영기관 37곳을 대상으로 지난해 기관운영 성과를 평가한 결과 국립중앙극장과 동북지방통계청 등 5개 기관을 분야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행정형 사업 기관 부문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국립중앙극장은 초중고교생을 위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주부를 위한 국악공연 신설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동북지방통계청은 농업통계의 정확도를 올렸고 조직 구성원들의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키는 등의 성과를 냈다. 두 기관 외에 국립축산과학원이 행정형 연구기관 최우수로 선정됐고 기업형 의료 분야에 국립공주병원, 기업형 사업 분야에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각각 선정됐다.
이동영 기자 argu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순실 재산 허위 유포’ 유죄 확정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3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4
이란 ‘국회의장 vs 혁명수비대’…“모즈타바 부재속 권력투쟁 격화”
5
SNS 달군 ‘양동이 커피’ 국내 상륙…던킨, 대용량 유행 합류
6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7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8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9
“나 제치고 승진”…동료 물병에 독극물 탄 일본인 연구원
10
영양 섭취에 최적인 계란 조리법은…반숙? 완숙?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3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8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9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순실 재산 허위 유포’ 유죄 확정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3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4
이란 ‘국회의장 vs 혁명수비대’…“모즈타바 부재속 권력투쟁 격화”
5
SNS 달군 ‘양동이 커피’ 국내 상륙…던킨, 대용량 유행 합류
6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7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8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9
“나 제치고 승진”…동료 물병에 독극물 탄 일본인 연구원
10
영양 섭취에 최적인 계란 조리법은…반숙? 완숙?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3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8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9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LH, AI가 건설현장 안전사고 실시간 감시…AI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계란, 완숙보다 반숙이 보약”…단백질 흡수율 ‘2배’ 높이는 비결은?
송영길 “공천 앞두고 당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