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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 등 5곳 최우수 기관 선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4-06 04:32
2010년 4월 6일 04시 32분
입력
2010-04-06 03:00
2010년 4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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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소속 37곳 운영성과 평가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 소속 책임운영기관 37곳을 대상으로 지난해 기관운영 성과를 평가한 결과 국립중앙극장과 동북지방통계청 등 5개 기관을 분야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행정형 사업 기관 부문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국립중앙극장은 초중고교생을 위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주부를 위한 국악공연 신설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동북지방통계청은 농업통계의 정확도를 올렸고 조직 구성원들의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키는 등의 성과를 냈다. 두 기관 외에 국립축산과학원이 행정형 연구기관 최우수로 선정됐고 기업형 의료 분야에 국립공주병원, 기업형 사업 분야에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각각 선정됐다.
이동영 기자 ar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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