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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일송상 안병훈 씨
동아일보
입력
2010-03-06 03:00
2010년 3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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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일송기념사업회는 제5회 일송상 수상자로 안병훈 도서출판 기파랑 대표이사(사진)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안 대표는 왜곡된 역사교과서를 대신할 새 근현대사 교과서 발간 등 역사 바로 세우기 활동에 앞장서 온 점이 공로로 인정됐다. 시상식은 10일 오후 1시 한림대 고령사회교육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일송상은 한림대 설립자인 고 윤덕선 박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6년 제정됐다. 일송은 윤 박사의 호(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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