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달라이 라마 한국비자 신청
업데이트
2009-09-30 00:34
2009년 9월 30일 00시 34분
입력
2006-05-19 03:03
2006년 5월 19일 03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티베트의 종교지도자 달라이 라마(사진)가 16일 인도 주재 한국대사관에 한국 입국을 위한 비자를 신청했다고 세계종교지도자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연기영 동국대 교수)가 18일 밝혔다. 달라이 라마의 방한은 ‘만해(萬海) 사상 실천선양회’(총재 지관 스님)와 김대중도서관(관장 류상영)의 공동초청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에 대해 정부 당국자는 “심사숙고해 결정할 것”이라며 “하지만 지금으로선 선뜻 비자를 내주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윤정국 문화전문기자 jkyoo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4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8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9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10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4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8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9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10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충남 계룡서 교사에 흉기 휘두른 고3 긴급체포
지작사령관에 ‘非육사’ 이상렬 3군단장 내정
단종 유배지 영월, 열차 타고 1박 2일로 떠나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