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38회 여성동아 장편소설 당선작 이근미作‘17세’ 선정

  • 입력 2006년 4월 3일 03시 03분


동아일보사가 발행하는 여성동아 창간 73주년 기념 2000만 원 고료 제38회 여성작가 장편소설 공모에서 이근미(48·사진) 씨의 ‘17세’가 당선작으로 결정됐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22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의 예심은 송은일(소설가) 씨, 본심은 하응백(문학평론가·전 경희대 교수) 우애령(소설가) 씨가 맡아 주셨습니다.

시상식은 4월 4일(화)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9층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당선작은 본사 출판국에서 단행본으로 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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