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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4월 3일 0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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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에는 22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의 예심은 송은일(소설가) 씨, 본심은 하응백(문학평론가·전 경희대 교수) 우애령(소설가) 씨가 맡아 주셨습니다.
시상식은 4월 4일(화)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9층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당선작은 본사 출판국에서 단행본으로 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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