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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13일 0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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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컴패션은 12일 “신애라 씨가 7일 전화로 작은 후원금을 전달하겠다는 뜻을 전해온 뒤 다음 날 오전 후원금을 보내왔는데 놀랍게도 이제껏 한국컴패션이 받은 개인 후원금 중 가장 큰 액수인 1억 원이었다”고 밝혔다.
컴패션은 신애라 씨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세계 10대 구호기구로 두 사람은 이 기구를 통해 필리핀, 중남미, 아프리카 등의 어린이 10명을 후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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