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총무에 본사 남찬순실장

입력 2003-12-23 19:10수정 2009-09-2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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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찬순(南贊淳·사진) 동아일보 심의연구실장이 23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관훈클럽(총무 이상철·李相哲) 총회에서 2004년도(제51대) 총무로 선출됐다.

신임 남 총무는 서울대 정치학과를 나와 동아방송 정경부 기자, 동아일보 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기획특집부장, 논설위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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