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이라크어린이 돕기 성금 1억5000만원 전달

입력 2003-06-18 18:23수정 2009-09-2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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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이인원(李仁源) 대표이사 사장은 18일 한민족복지재단에 이라크 어린이 돕기 성금으로 1억5000여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5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을 포함해 11개 점포에서 ‘이라크 어린이 돕기 사랑의 쇼핑’을 통해 마련됐다.

한민족복지재단은 이 기금으로 의약품 등을 구입해 이라크에 파견된 의료봉사단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형준기자 love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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